부모님께서 재수 반대가 너무 심하세요 제가 예체능 전공이고 대학에 떨어져서 재수를하고 싶른데 아빠가 절대절대 안된다고
제가 예체능 전공이고 대학에 떨어져서 재수를하고 싶른데 아빠가 절대절대 안된다고 막 화를 내시면서 그러시니까 말도 못하고 합의본 게 일반대학 다니면서 하는건데 솔직히 현실적으로 어렵잖아요….그리고 저희 아빠는 그냥 계속 대학공부 하시기를 원하시는 것 같아요..저 너무 우울하고 계속 눈물 밖에 안 나오네요일단 한국 직장의 30퍼센트만 대학 졸업장을 요구합니다. 나머지 70퍼센트는 대학 졸업장을 요구하지 않죠.그래서 30퍼센트에 들 자신 없으면 빨리 대학 포기하는 게 낫습니다.아버지 분은 이 점을 모르시는 것 같네요.부모님이 아시는 정보는 옛날 데이터입니다. 나이가 들 수록 생각을 바꾸려고 하지 않죠.근데 시대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옛날 데이터를 빨리 수정해야 하는데 아직도 옛날이죠.부모님 세대 때는 취업하려면 무조건 대학 갔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고등학교를 시험 치고 갔기 때문에 대학교 가는 인원은 더더욱 적고, 취업 할 데는 많으니까 대학 붙으면 바로 취업이었죠. 그래서 대학이 아주 중요했습니다.근데 지금은 수능생 인원보다 대학 정원이 더 많아서 누구나 다 대학을 갈 수 있고, 경제 성장률이 적어서 취업할 데도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대학 붙어도 취업 안 되는 경우가 많죠.어차피 대학 공부해도 취업 안 되고예체능 쪽으로 가도 돈 많이 못 벌 거면그냥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낫죠.라고 아버지 분께 말씀 드려봐요.그리고 현실적인 방법은아버지 말씀대로 대학 공부하고 취미로 예체능 연습하고회사원이 돼서 취직한 다음에 돈 모아서 독립한 다음에다시 예체능 대학 들어가서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독립하기 전까지는 아빠의 결정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독립을 해서 나는 아빠의 도움 없이도 잘 살 수 있다고 아빠를 안심시켜드려야 아빠가 간섭을 안 하게 됩니다.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 직장들 많이 없어진다고 합니다.그때를 대비해서 돈 많이 모아두세요.주식 공부도 하고, 부업 공부도 하고
부모님께서 재수 반대가 너무 심하세요 제가 예체능 전공이고 대학에 떨어져서 재수를하고 싶른데 아빠가 절대절대 안된다고
2026. 1. 31. 오전 5:35:03